금성출판사가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에 총 5000만 원 상당의 도서와 장학금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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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경영 슬로건인 '우리는 함께 합니다'를 통해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기업으로의 성장을 선언한 금성출판사는 '환경과 사회적 책임을 고려합니다'의 경영 방침의 일환으로 지난 23일 서울시 마포구 노웅래 의원실과의 협조를 통해 마포구민들에게 총 5000만 원 상당의 장학금과 도서를 기부했다. 전달식에는 금성출판사 김무상 회장을 비롯해 마포구 노웅래 의원 등이 참석했다. 금성출판사가 기부한 교재와 장학금은 마포구 소재 장학생 40여 명과 도서 지원이 필요한 복지시설 5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금성출판사는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지역 맞춤형,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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