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현아와 공개 열애중인 던이 커플 타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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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현아는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던의 계정을 태그하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던과 함께 커플타투를 한 현아의 팔 사진이 담겼다. 던의 팔에는 선명하게 '25'라는 숫자가 현아의 팔에는 '23'이라는 숫자가 새겨져 있다. 숫자의 의미는 두 사람이 열애를 시작했을 당시의 나이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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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현아는 던과 커플 타투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LI', 'KE'란 이니셜을 나눈 타투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현아와 던은 2016년에 열애를 시작, 2018년부터 공개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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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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