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한예슬이 10살 연하 남자친구와 드라이브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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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젤 좋아하는시간 해질녘"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은 한예슬이 남자친구와 함께 드라이브 중인 모습이다. 한예슬 커플의 뒤로 붉은 해가 지고 있는 상황을 담은 한예슬은 "해가 바로 뒤에 있어", "네 좋아요"라며 편안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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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예슬의 남자친구도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그리는가 하면, 미소를 지닌 얼굴로 훈훈한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앞서 한예슬은 지난 17일 인스타 라이브 방송을 통해 현재 남자친구와 함께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머물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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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세 연하 연인과 직접 열애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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