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또 성형하나..참새 방앗간된 병원서 상담 기다리기 by 박아람 기자 2022-03-28 16:53:5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이상아가 미모 관리에 힘을 쏟았다.Advertisement이상아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보 미뇽이 미용 맡기고.. 방향 잃은 나.. 여긴 어디? 또 방앗간으로 왔네ㅋㅋ 성형외과. 진짜 오랜만에 왔네.. 원장님들 다 바쁘시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이상아는 성형외과에서 상담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다. 꾸준한 관리 덕인지 20년은 젊어 보이는 그의 아름다운 미모가 감탄을 부른다.Advertisement한편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하관-산사에 서다'로 데뷔한 이상아는 SBS '불타는 청춘',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했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