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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한국 U-19팀은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5대1로 승리했다. 전반에만 3골을 터트렸다. 이날 김은중 감독은 강민재와 강성진을 전방에 투입했다. 정종훈과 이승원 박현빈 황도윤이 중원을 맡았다. 유승현과 홍욱현 신규원 안재민이 포백 수비. 골문은 이승환이 지켰다. 엄승민, 황인택, 조영광, 조재훈, 서재원, 김정훈, 조민규가 벤치에서 대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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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골의 감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추가골이 나왔다. 전반 13분 한국의 코너킥을 인도네시아 키퍼가 부정확하게 쳐내자 강성진이 그대로 왼발로 골문에 차 넣었다. 기세를 탄 한국은 2분 뒤 정종훈이 왼쪽 측면에서 드리블하다 중거리 슛으로 세 번째 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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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들어 양팀 감독은 부지런히 선수 교체를 하며 여러 선수들에게 기회를 줬다. 인도네시아와 후반 30분까지 팽팽히 맞섰다. 이승원의 프리킥과 정종훈의 헤더가 아쉽게 빗나갔다. 후반 35분 네 번째 골이 터졌다. 최성민이 페널티킥을 얻어 파넨카킥을 성공시켰다. 이어 후반 42분 주장 이승원이 또 페널티킥을 얻어내 5번째 골을 넣으며 승리의 방점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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