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한껏 들뜬 기분을 전했다.
Advertisement
29일 함소원은 자신의 SNS에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그는 "날씨가 좋아서 저희는 봄나들이를 갑니다"라며 드레스룸에서 한껏 꾸민 자신을 비췄다. 연청색 스키니진으로 길고 가는 다리를 뽐내는가 하면, 군살 하나 없는 잘록한 허리라인도 뽐냈다.
Advertisement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세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최근 이사한 새 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