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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우리집엔 임산부가 둘"…임산부체험 '조충현♥'에 감동

김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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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민정이 남편 조충현과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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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김민정은 SNS에 "우리집에 임산부가 둘?! 남편도 임산부가 되어 집안일을 했어요. 엄지의 제왕에서 '집안일, 다이어트 된다? vs 골병든다?' 주제로 검증하는 MC생활을 했거든요~ 촬영 이후로 힘들겠다며 많이 이해해주고 걱정해주고 도와줘서 햄복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김민정은 "#고마워요 #남편 #고생많았어 #임산부체험 다음엔 #진통체험"이라는 해시태그를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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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아름다운 D라인을 자랑하고 있는 김민정 옆에 임산부체험 중인 조충현의 모습이 공개됐다. 조충현은 임산부의 배처럼 볼록 나온 모습이며, 집안일을 한 후 의자에 누워 뻗어버린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민정과 조충현은 2011년 KBS 아나운서 입사 동기로 5년 열애 끝에 2016년 결혼했다. 2019년 나란히 프리랜서 선언을 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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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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