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아스트로 차은우가 천사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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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관 브랜드 시현하다는 30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차은우의 증명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아스트로의 마지막 멤버, 투명하디 깨끗한 차은우 님. 큰 동공에 짙은 눈썹, 맑은 피부에 각기 다른 눈의 쌍꺼풀. 차분한 시선과 밝은 성격. '어쩜 이렇게 모든 요소가 이유 있이 조화로울까'란 생각이 들었던 정말 특별한 손님"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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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차은우의 미모가 고스란히 담겨 감탄을 자아낸다.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조각상 못지않은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증명사진에도 굴욕 없는 레전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끄는 것이다. 네티즌들은 차은우가 입고 있는 하얀색 후드티도 천사 옷 같다는 댓글을 다는가 하면, 차은우 사진으로 시력이 좋아진 것 같다는 찬사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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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가 속한 아스트로는 오는 4월 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6주년 팬미팅 '2022 아스트로 아로하 페스티벌 '게이트6'을 개최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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