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두부 어디 갔어 두부!'
Advertisement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은 최근 팀 인스타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다현은 부쩍 여성스러워진 모습. 두부처럼 탱글탱글, 통통한 볼살로 인해 '두부'로 통했던 다현의 데뷔 때 모습을 떠올리기도 힘들 정도다. 볼살이 쫘악 빠지면서 턱선이 도드라져보이는 가운데, 어느덧 성숙한 여인의 분위기가 물씬 난다.
Advertisement
비비드한 상의와 함께 잡티 하나 없는 다현의 모습 또한 인상적.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4월 25일 도쿄돔 공연을 추가 개최한다.
Advertisement
이에 앞서 트와이스는 네 번째 월드투어 'TWICE 4TH WORLD TOUR 'Ⅲ''(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의 일환으로 4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 공연을 발표한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