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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다현은 이제 잊어라? 볼살이 얼마나 빠졌길래 턱선이 도드라져보일 정도

이정혁 기자
사진출처=트와이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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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두부 어디 갔어 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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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은 최근 팀 인스타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다현은 부쩍 여성스러워진 모습. 두부처럼 탱글탱글, 통통한 볼살로 인해 '두부'로 통했던 다현의 데뷔 때 모습을 떠올리기도 힘들 정도다. 볼살이 쫘악 빠지면서 턱선이 도드라져보이는 가운데, 어느덧 성숙한 여인의 분위기가 물씬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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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드한 상의와 함께 잡티 하나 없는 다현의 모습 또한 인상적.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4월 25일 도쿄돔 공연을 추가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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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트와이스는 네 번째 월드투어 'TWICE 4TH WORLD TOUR 'Ⅲ''(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의 일환으로 4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 공연을 발표한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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