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신지수가 아침부터 햄버거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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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신지수는 SNS에 "무슨 짓이야~~~~!"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아침부터 햄버거를 먹고 있는 신지수의 모습. 최근 살이 빠져서 속상하다는 신지수는 살을 찌우려는 듯 아침부터 햄버거로 식사를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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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본격적으로 살크업 가나요", "저렇게 먹어도 살이 안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17년 작곡가 겸 프로듀서 이하이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에 출연해 몸무게가 37kg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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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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