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유퀴즈' 파트리샤가 "너희 오빠 잘생겼다"는 말에 친구와 손절할 뻔한 사연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콩고 출신 '찐' 남매 조나단·파트리샤 남매가 출연했다.
현재 조나단·파트리샤 남매는 유튜브에서 찐남매 케미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파트리샤는 "케미보다는 진짜로 싸우는 건데 남들이 봤을 때는 '티키타카가 잘 맞네?'라고 오해를 하시더라"며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이어 파트리샤는 "오빠가 변한 걸 느끼냐"는 질문에 "옷이 바뀌었다. 마트 갈 때 '왜 저럴까' 싶을 정도 거지처럼 입었는데, 지금은 막 꾸미고 다니더라"고 했다. 이에 조나단을 "동생이 악플러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파트리샤는 "'오빠 잘 생겼다'고 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손절 할 뻔 했다"고 해 조나단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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