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새롭게 들인 가전제품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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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난날 음쓰로 고통 받던 이쓴스에게 주는 선물이랄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매번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러 가기 힘들었던 제이쓴이 큰 마음을 먹고 구매한 음식물처러기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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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도 열심히 하는 제이쓴은 임신 중인 홍현희를 위해 수고를 덜어주는 바람직한 남편의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제이쓴과 결혼해 현재 임신 중이다. 부부 동반 입덧으로 화제를 모은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지난 29일 신혼생활을 함께 했던 한강뷰 집을 떠나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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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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