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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부터 2021년까지 PSV 유소년팀 감독, 지난해부터 PSV 21세이하 감독을 맡았던 판 니스텔로이는 프로팀 사령탑으로 일종의 '승진'을 했다. 계약기간은 2025년 여름까지로, 충분한 기회를 부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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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PSV 코치인 프레드 뤼튼, 현 수석코치인 안드레 오이에르, 빌럼의 하비에르 라바날이 판 니스텔로이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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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부터 2006년까지 맨유에서 뛰며 박지성과 한솥밥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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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드리드(2006~2010년)를 거쳐 2010년 함부르크에 입단해 당시 함부르크 초신성인 손흥민과 호흡을 맞췄다.
네덜란드 대표팀 일원으로 1998년부터 2011년까지 70경기에 나서 35골을 넣었다.
은퇴 후 네덜란드 대표팀에서 코치로 활동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