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LG 트윈스가 홈페이지에 가입한 온라인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 '디지털 팬북'을 오픈한다.
LG는 2일 공식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디지털 팬북을 공개한다.
기존에는 연간회원에게만 제공되던 팬북을 2021년부터 온라인 회원 전체에게 PC와 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즐길 수 있도록 '디지털 팬북' 형태로 제작했다.
2022시즌 디지털 팬북은 'Always Twins'를 테마로 제작되어 보다 많은 팬들이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제공된다. 또한 이번 팬북에는 류지현 감독과 신임 오지환 주장의 출사표를 시작으로 선수단의 역동적인 프로필 사진, 다양한 테마의 인터뷰 등 정상을 목표로 한 선수단의 각오를 담아 제작했다.
디지털 포맷을 활용한 이번 팬북은 목차에서 원하는 페이지로 바로 이동하여 편하고 쉽게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메이킹 필름 동영상을 넣어 선수단의 현장 분위기를 생생히 전달한다.
LG트윈스는 지속적인 '디지털 팬북' 제작을 통해 온택트 시대에 맞춰 디지털 콘텐츠를 강화하여 팬들과 소통하며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디지털 팬북'의 자세한 내용은 LG트윈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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