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임신 서수연, 커다란 D라인에 본인도 놀라 "배가 엄청남" by 김수현 기자 2022-04-02 10:49:0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커다란 배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서수연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부지런히 먹었네. 우잉이 선물 고마워 배가 엄청남"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지인과 함께 한 주말 점심 자리에서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서수연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서수연은 배우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2019년 2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