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박군 향한 귀여운 투정? “날이 아무리 좋아도 꽃놀이 못 가” by 박아람 기자 2022-04-03 13:58:5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LPG 출신 방송인 한영이 꽃보다 더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Advertisement한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놀이 못 가서 꽃무늬 입었어요. 날이 아무리 좋아도 나는 실내에 있구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영상 속 한영은 꽃무늬가 프린팅된 옷을 입고 화려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의 미모가 눈이 부시다. Advertisement한편 한영과 가수 박군은 결혼을 한다고 깜짝 발표했다. 결혼 예정일은 4월 말인 것으로 알려졌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