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같은 월드컵 H조에 속한 국가 중에선 포르투갈(7억4800만유로·약 1조75억원-전체 5위) 우루과이(3억8500만유로·약 5185억원-전체9위) 보다 낮고, 가나(1억1300만유로·약 1522억원-전체 22위) 보단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FIFA 랭킹순과 일치한다.(포르투갈 8위, 우루과이 13위, 한국 29위, 가나 60위)
Advertisement
한국 선수단 몸값의 지분이 가장 높은 선수는 '주장' 손흥민(토트넘)으로, 무려 전체 60%에 해당하는 8000만유로(약 1078억원)의 몸값을 자랑했다. 그다음 황희찬(울버햄턴)이 1600만유로(약 215억원), 김민재(페네르바체)가 1100만유로(약 148억원), 황의조(보르도)가 700만유로(약 94억원)다.
Advertisement
본선 진출을 확정한 29개국 중 선수단 몸값이 가장 높은 팀은 잉글랜드였다. '손흥민 동료' 해리 케인이 이끄는 잉글랜드의 추정 이적료는 10억유로(약 1조3469억원)에 달했다. 프랑스(9억7100만유로·약 1조3078억원), 브라질(8억4600만유로·약 1조1395억원), 스페인(7억8400만유로·약 1조560억원), 포르투갈, 독일(7억4100만유로·약 9980억원), 네덜란드(5억9000만유로·약 7947억원), 아르헨티나(5억8600만유로·약 7893억원), 우루과이, 벨기에(3억4700만유로·약 4674억원)가 나머지 탑10을 차지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