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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기실에서 찍은 듯한 서하얀의 거울 셀카가 담겼다. 올화이트 패션으로 입은 서하얀은 여리여리한 몸매로 눈길을 모은다. 176cm의 승무원 출신 서하얀은 너무 말라 툭 튀어나온 쇄골을 자랑하기도 했다. 아이 다섯을 두고 있는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여리여리함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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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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