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사내맞선' 주인공 김세정이 보너스 트랙 OST '사랑인가봐'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한다.
플렉스엠에 따르면 5일 정오 SBS 월화드라마 '사내맞선'(한설희 홍보희 극본, 박선호 연출) OST의 보너스 트랙으로 주연 배우 김세정이 부른 '사랑인가 봐(Acoustic Ver.)'을 모든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
김세정의 '사랑인가 봐(Acoustic Ver.)'는 지난 2월 18일 공개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멜로망스의 '사내맞선' 스페셜 OST '사랑인가 봐'를 리메이크한 곡. 사랑에 빠져드는 설레고 행복한 감정 변화들을 표현한 미디엄 템포의 러브 테마송이다.
또한 '사랑인가 봐(Acoustic Ver.)'은 따뜻한 어쿠스틱 기타와 E.P 테마 위에 김세정의 섬세하고 청량한 보이스가 더해져 특별한 어쿠스틱 버전으로 재탄생했다는 후문이다.
이와 함께 이승철, 거미, 김나영, 폴킴 등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해 온 프로듀서 김세진과 한밤(midnight)이 편곡에 참여하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앞서 4일에는 김세정과 안효섭이 직접 '사내맞선' 시청자들을 위한 공약을 이행해 시선을 모았다. 두 사람은 '사랑인가 봐'의 듀엣 버전을 가창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두 사람은 '사랑인가 봐'를 완벽히 소화해냈고, 설레는 눈빛에 시청자들도 열띤 반응을 보였다. 김세정이 영상 속에서 '사랑인가 봐'를 완벽 소화한 가운데, 이번 보너스 트랙에서는 어떤 가창력을 선보일지 기대감이 고조된다.
김세정은 뛰어난 가창력과 작사, 작곡에서도 본인만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며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뿐만 아니라 '사내맞선' 주인공 신하리 역을 맡아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연기로 '로코 요정', '한국판 엠마 왓슨'이란 수식어를 얻는 등 대세 배우로 떠오르며 드라마를 흥행으로 이끌었다.
지난달 14일 멜로망스의 스페셜 OST '사랑인가 봐'가 멜론 OST 차트 1위 및 일간 종합 4위 그리고 모든 음원 사이트 TOP 10에 랭크되며 화제성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이번 '사내맞선' OST는 주인공 김세정이 직접 가창자로 참여한 특별 보너스 트랙으로 의미를 더하며 드라마 시청자들의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사내맞선'은 얼굴 천재 능력남 CEO 강태무(안효섭 분)와 정체를 속인 맞선녀 직원 신하리(김세정)의 스릴 가득 '퇴사 방지' 오피스 로맨스 드라마다. 5일 오후 10시 SBS에서 최종화가 공개되며, 넷플릭스에서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