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윤현숙이 미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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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윤현숙은 자신의 SNS에 "나는야 슈퍼우먼. 지난주 벌린 일 마무리하느라 기절할 뻔했어요. 그래도 웃어봅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블랙 핫팬츠로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여전한 패션 센스와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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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현숙은 1992년 혼성 그룹 잼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MBC '애정만만세', MBC '메리대구 공방전' 등에 출연했다.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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