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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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슈스스의친절한스타일링클래스NO.12 지난번 '팔뚝이 굵은 체형을 위한 기똥찬 니트고르기' 라이브 스타일링클래스는 DM으로 요청이 많으셔서 캡쳐로 올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몸매가 드러내는 의상을 입고 모델 포스를 드러내는 한혜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과거 12kg 다이어트 성공 후 가느다란 각선미와 팔뚝, 작은 얼굴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혜연은 MBC '나 혼자 산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은 바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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