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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희정은 "몇 개월 동안 너무 힘들었는데, 사선가에 와서 처음 웃었다"고 운을 떼며 지난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아들의 이야기에 눈물을 보였다. 이어 "한동안 이 얘기가 나올 것 같은 곳에는 가지 않았는데, 여기 와서 처음 꺼내는 이야기"라며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다. 특히 윤희정은 "아들의 죽음 소식을 듣기 직전 이상한 사고"까지 겪었다며 도무지 믿을 수 없는 말을 전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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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혜은이는 특별손님 윤희정과 김수연 모녀를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혜은이는 "두 사람을 위해 내 생에 처음으로 밥을 해보려고 한다"며 자매들을 놀라게 했고, 혜은이의 도전에 윤희정은 불안해하며 주방으로 함께 들어섰다. 혜은이를 따라다니며 감시하던 윤희정은 혜은이에게 "밥솥은 밥통에 넣으면 되는 거냐"고 물었고, 혜은이는 "밥할 줄도 모르냐"고 반박하며 티격태격 절친 케미로 주변을 웃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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