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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라운지'는 지난 2014년 12월부터 온오프라인 컬처 혜택을 중심으로 운영해온 '멜론 혜택관'을 주요 이용자층인 MZ세대의 생활 전반에 걸친 베네핏으로 확대 개편한 새로운 멤버십 서비스이다. 멜론은 오픈과 동시에 디뮤지엄, 예술의전당, YBM인강 관련 혜택을 우선적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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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문화예술의 본진인 서울 예술의전당은 클래식 콘서트 관련 파격 제휴로 멜론 회원들을 찾는다. 예술의전당 '멜론 라운지' 베네핏은 MVIP와 VIP 등급 회원 대상인 '스페셜 라운지'와 일반 유료회원 대상인 '일반 라운지'로 나눠져 있다. '스페셜 라운지'에서 ▲11시 콘서트 ▲토요콘서트 ▲교향악축제의 15% 할인쿠폰을, '일반 라운지'에서 10% 할인쿠폰을 각각 제공하며, 예술의전당 대표 음악회인 ▲아티스트 라운지는 '스페셜 라운지' 10%, '일반 라운지' 5% 할인쿠폰으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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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남은 4월 동안 새로운 혜택들이 '멜론 라운지'에 추가된다. 22일에 배달앱 요기요에서 쓸 수 있는 최대 2000원 할인쿠폰을 GREEN 등급 이상 모든 회원에게 제공할 예정이며, 같은날부터 다음달 8일까지 서울 대표적 문화 뮤지엄 세종문화회관의 뮤지컬 '지붕위의 바이올린' 할인쿠폰을 MVIP와 VIP 회원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향후 디뮤지엄,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YBM인강 등의 핵심 파트너들은 일회성 베네핏이 아닌 상시 차별화된 혜택을 '멜론 라운지'를 통해 새롭게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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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테인먼트 이소라 멜론크리에이티브본부장은 "음원과 오리지널 콘텐츠 등 뮤직플랫폼의 본질적 서비스는 물론 MZ세대를 타깃한 독보적 멤버십 베네핏까지 제공하여 고객 만족도를 더욱 끌어올리고자 한다"며 "이달중 제공하는 혜택들을 시작으로 매달 새로운 베네핏이 '멜론 라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니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