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 기현이 코로나19 완치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6일 "기현이 코로나19 완치판정을 받아 금일부로 격리해제 됐다"고 밝혔다.
기현은 코로나19 확진판정 이후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재택치료를 진행했다. 격리기간 동안 안정을 취하며 건강 회복에 전념한 끝에 격리해제 및 일상활동이 가능하게 됐다.
몬스타엑스는 앞서 기현 형원 민혁 아이엠이 잇달아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따라 몬스타엑스는 11일로 예정됐던 '셰이프 오브 러브' 컴백 일정을 연기했다. 다행히 형원은 5일 완치판정을 받고 격리해제 됐고 아이엠과 민혁 또한 별다른 이상이 없다면 7일 격리해제 될 예정이다.
다음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 몬스타엑스 기현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아 금일(4월 6일)부로 격리 해제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기현은 코로나19 확진 판정 이후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재택 치료를 진행했고, 격리 기간 동안 안정을 취하며 건강 회복에 전념하였습니다.
이에 격리 해제 조치 및 일상 활동이 가능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리며, 아티스트의 건강을 걱정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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