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백지영이 자신의 근황을 남겼다.
Advertisement
백지영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호텔의 전속모델 자격으로 행사에 참여한 사진을 올렸다.
함께한 글에서 백지영은 '감각적인 인테리어에 다정하신 회장님, 전객실 오션뷰에다가 백지영 룸까지 뭔가 소속감이 생기는 행사였습니다. 많관부(많은 관심 부탁)입니다. 전국 투어 모든 도시마다 호텔 숙박권 쏘신 통큰 회장님 늦게나마 감사드려요'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이에 절친 송은이는 '이거 호텔 회원권보다 좋은 거잖아'라는 댓글을 달았고 백지영은 "사람 볼 줄 아시는 회장님이시지"라고 답했다.
한편 지난 2013년 9살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결혼한 백지영은 2017년에 딸을 출산한 바 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은둔 생활과 폭식으로 온몸 찢어져"…악뮤 이수현, '해병대 출신' 이찬혁 특훈 덕 뼈말라 된 근황 -
'불꽃야구' 결국 돌아왔다..'최강야구'와 법적 충돌 속 시즌2 강행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소라·홍진경, 절친이었는데..15년 만에 눈물 재회 "힘든 시간 겪으며 멀어져" -
직원 논란 후 3개월만 복귀한 이원지 “충격속보 : 몸무게 13kg나 빠졌다” 아웃핏 달라졌나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3.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4."아침부터 분위기가 이상하더라니…" 데뷔전서 '햄스트링 파열' 최악 불운 → 한화의 대응은 [대전체크]
- 5.[오피셜]악! 한화 초대형악재, 하루에 투수 둘 잃었다, 화이트 햄스트링 파열→6주 이탈, '헤드샷' 엄상백까지 통증 말소 '초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