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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의 영원한 리더 박정아는 방송 3사의 인기 프로그램의 고정 MC로 활약하는가 하면 초절정의 슈퍼스타만 찍는다는 휴대폰 광고까지 섭렵하며 전성기를 펼쳤다. 이용진은 실제로 '박정아폰'으로 불리는 휴대폰을 사용했다고 밝기기도. 그러나 당시 박정아는 '소녀가장(?)'이라는 반전의 별명을 갖게 됐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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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은 "언니가 잘되면 그 옆에 콩고물이 생겨요!"라고 예상치 못한 솔직 답변으로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그녀는 "언니가 바빠서 못하는 일을 나눠 하는 거예요. 서로 바빠져요"라며 '콩고물 매직'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반해 서인영은 "저는 노느라 정신 없었어요"라며 "나이트 클럽 한 번 더 갈라고"라며 박정아 보다 바빴다고 당당히 밝혀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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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서인영은 쥬얼리에 뒤늦게 합류, 일주일만에 행사 무대에 섰던 추억을 떠올리며, 당시 "박정아, 이지현의 눈치를 봤다"고 해 모두를 주목하게 만들었다. 서인영은 "눈치가 보여 집에 가서 못 해먹겠다"라며 선언했다고 해 과연 무슨 사연이 있었을 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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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