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현영이 아들의 꿈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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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 아들 오늘부터 펜싱 꿈나무 잘해보자"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펜싱 복장을 하고 브이를 그리는 현영의 아들 모습이 담겼다. 또한 진지한 자세로 경청을 하다가도 거침없이 칼을 휘두르는 모습이 귀여움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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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현영은 최근 종영한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에 푹 빠진 듯 아들을 위한 열혈 육아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4살 연상의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영은 방송 활동 외에도 연 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사업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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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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