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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펜싱 복장을 하고 브이를 그리는 현영의 아들 모습이 담겼다. 또한 진지한 자세로 경청을 하다가도 거침없이 칼을 휘두르는 모습이 귀여움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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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4살 연상의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영은 방송 활동 외에도 연 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사업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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