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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려견과 함께 찍은 송중기의 셀카가 담겼다. 흑백 필터의 송중기는 대학생 때라 해도 믿을 정도로 미소년 비주얼을 자랑하는 모습. 입술을 쭉 내민 채 반려견과 뽀뽀하는 송중기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38살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송중기의 동안 미모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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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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