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결혼을 하루 앞둔 래퍼 슬리피가 떨림과 설렘을 고백했다.
슬리피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내가 드디어 내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소중한 분들의 진심 어린 축하와 응원에 너무나도 감사드리며 따뜻하고 행복한 가정 이루어 더욱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우리들의 새로운 시작을 축복해 달라. 모두 감사하고 건강하시고 행복해라"고 밝혔다.
이날 슬리피가 공개한 웨딩화보는 슬리피가 미모의 예비 신부를 안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활짝 웃는 모습이 닮은 두 사람의 웨딩화보에 팬들의 축하도 이어졌다.
한편 슬리피는 오는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 웨딩홀에서 8살 연하의 비연예인 예비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2."잊지 못할 생일 됐다" 감격한 KIA 박민, 오러클린 침몰시킨 투런포의 '비밀' [광주피플]
- 3.'강인아 너에게도 몰릴거야' 日 국대 구보 다케후사, 멕시코 몬테레이 월드컵 캠프 최고 인기남!..유창한 스페인어로 해외 미디어에 척척 대응
- 4."내가 5월 수비상? 요즘 좀 아쉬운데…" 사이클링히트 자진 포기 → 커리어하이! 삼성 박승규가 달라진 비결 [인터뷰]
- 5.오늘은 김태형 감독 800승 나오나…롯데, 투수 엔트리 변경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