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AOA 출신 지민이 29살 활동 당시 모습을 그리워했다.
8일 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9 앙뇽 지민아 오랜만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29살 당시 AOA 지민으로 활동하던 모습이 담겼다. 흰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지민은 혀를 살짝 내밀며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깡마른 새하얀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가운데, 왼쪽 팔에는 알록달록한 타투들이 그려져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민은 지난 2020년 AOA 전 멤버 권민아가 괴롭힘을 폭로한 뒤 팀을 탈퇴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또한 지난 1월에는 소속사였던 FNC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종료됐다. 지민은 최근 SNS로 복귀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빛바랜 11K, '생명 연장' 26세 호주남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