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 최선정이 하와이 여행 일상을 공유했다.
최선정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 좀 보고 있으라니까 태리가 아빠 보고 있음..육아를 이런식으로 하네. 빨간모자 조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와이의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상원과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마치 딸이 아빠와 놀아주고 있는 듯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 최선정은 지난 1일 "저는 아이 둘 출산하고 한번도 없었던 출산휴가를 오늘 떠납니다"라며 남편, 첫째 딸과 함께 하와이로 여행을 떠난 소식을 알렸다.
한편 미스 춘향 출신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이영하, 선우은숙의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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