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소유진이 아들의 8번째 생일을 맞아 파티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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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에게 처음 엄마라는 이름을 주었던 용희야 8번째 생일을 축하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유진은 아들 용희 군의 8번째 생일을 맞아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 '용희야 사랑해. 생일 축하해'라고 적힌 풍선들로 예쁘게 장식한 소유진. 이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 중인 용희 군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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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은 용희 군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도 게재, 러블리한 엄마와 아들의 모습 속 폭풍성장 중인 용희 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오빠 생일에 여동생 서현, 세은 양도 신났다. 커플룩으로 맞춰 입고 사진을 촬영 중인 자매의 모습 속 러블리한 미소는 랜선 이모들까지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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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은 "떳떳할 용. 빛날 희. 너의 이름처럼 하루하루를 멋지게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지내보자! 사랑해"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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