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겸 카레이서 이화선이 동생 故 이지안이 잠들어 있는 수목장을 찾아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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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선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지안이 기일이 곧.. 3주기를 앞두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이화선은 이지안의 지인들과 같이 이지안을 보러 수목장을 방문했다. "덥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더운 날씨였지만 동생과 만난 이화선은 반가움이 앞선 듯 보인다. 또 동생을 추모해 주는 지인들에 향해 "고마운 동생들. 내 동생의 동생은 내 동생"이라는 글을 남기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이화선은 지난 2020년 SBS 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 출연해 친동생이 췌장암 3기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고 밝힌 바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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