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강원FC가 하늘 위에 떴다.
강원FC의 홈경기가 열린 지난 10일 하늘 위에서도 강원FC의 또 다른 경기가 열렸다.
Advertisement
강원FC의 후원사인 플라이강원이 강원FC 관련 기내 이벤트를 진행한 것. 양양-여수 노선인 4V531과 4V532에서 플라이강원의 승무원들은 강원FC의 이번 시즌 유니폼을 입고 기내 서비스에 나섰다.
이날 플라이강원에 탑승한 승객들은 '강원FC 어디까지 아니?' OX 퀴즈를 통해 강원FC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퀴즈 정답자는 항공권과 강원FC MD 상품 등을 선물로 받았다.
Advertisement
플라이강원 이혜진 승무원은 "매일 입던 유니폼이 아닌 강원FC의 유니폼을 입고 업무를 했는데 실제 선수가 된 느낌이었다. 짧은 시간이지만 비행 중 기내 이벤트로 승객분들에게 기쁨을 드릴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원FC와 플라이강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스폰서십을 통해 인연을 이어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양사 간 협의를 통해 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