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최지우가 딸과 함께 봄나들이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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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라는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 가사와 함께 딸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지우 딸은 만개한 벚꽃나무 아래에서 손을 쭉 뻗고 있는 모습. 벚꽃을 만져보기 위해 높이 손을 뻗어 올린 귀여운 뒷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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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지우는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금토드라마 '별똥별'에 특별 출연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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