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백지영이 미국으로 이민간 쿨 유리를 4년 만에 만났다.
11일 백지영은 SNS에 "#한국아닙니다 #LA입니다 지난 3월 19일 #백지영페창가콘서트 끝나고 4년 만에 만난 내 친구 유리와 친구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백지영은 "그리고 내 친구이자 유리의 남편. 말해 뭐해 하늘에서도 하트 날려주시는데!!! 평생 친구라 그랬던가… 내 평생이 언제 까질진 모르겠지만 눈감는 순간에도 당신은 가장 사랑하는 내 친구야 #차현옥!!!"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백지영은 미국으로 이민을 떠난 절친 쿨 유리와 재회한 모습. 오랜만에 절친을 만나 행복한 찐미소를 보이고 있는 백지영과 유리의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백지영은 9세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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