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가수 임영웅이 61주 연속 팬앤스타 트로트 남자 트로트 부문 1위 자리를 지켰다.
11일 팬앤스타에 따르면 임영웅은 4월 1주차 트로트 남자 부문에서 2303만 7393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61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무엇보다 2위 이하에 랭크된 가수들과는 득표에 있어 큰 차이를 보이고 있어 사실상 순위 변화는 불가능해 보인다.
한편 임영웅이 정규 앨범에 수록된 노래 중 1곡을 선공개한다.
임영웅의 선공개 곡은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데뷔 첫 정규 앨범 발표에 앞서 오랫동안 기다렸던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예정이다.
특히 선공개 곡이 포함된 이번 앨범 'IM HERO'(아임 히어로)를 통해 임영웅은 한층 더 훤칠해진 비주얼과 감성, 매력 등 다채로운 변신도 시도한다.
선공개 소식을 전한 임영웅은 5월 2일 정규 1집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티켓이 오픈하자마자 매진을 기록한 5월 6일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총 21회 대규모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하며 볼거리, 들을 거리 가득한 5월을 선사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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