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백종원이 자신과 똑 닮은 거푸집 둘째딸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Advertisement
소유진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래서 딸바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소유진의 가족이 소고기 외식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아빠 옆자리를 차지한 둘째 서? 양은 식사 중 아빠 백종원을 따뜻하게 안아주는 것은 물론 애교를 끊임 없이 부려 백종원을 시종일관 미소짓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소유진은 "눈에서 꿀이 뚝뚝. 아빠 사랑 서현이"라는 말을 덧붙이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김원훈♥엄지윤, 오늘(1일) 결혼…유재석·신동엽 축복 속 '세기의 결혼식'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