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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 감독은 '야차'에 대해 "같은 목적의 두 남자가 부딪히면서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마침내 한 목적을 이해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고 싶었다. 그래서 택한 것이 정의에 대한 생각을 다르게 하는 것이었다. 지강인은 정의를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스타일이고 한지훈(박해수)은 정의로운 방법으로 정의를 지켜야한다는 생각이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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