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MLB 9이닝스GM'에서 올 시즌 메이저리그 개막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MLB 9이닝스GM'은 유저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팀의 감독 겸 단장이 돼 선수 영입부터 훈련, 경기 진행까지 구단의 모든 것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이다. 특히 메이저리그 선수협회와의 풀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실제 MLB 선수들의 정보와 이미지는 물론 구단 로고 및 유니폼까지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오는 5월 20일까지 게임 내 각종 콘텐츠를 즐기면서 구단 전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각종 육성 재료를 획득할 수 있는 '2022 오프닝데이 기념 미션 클리어 이벤트'가 열린다. 유저들은 선수 영입과 육성 등 매일 게임 내 주어지는 다양한 미션에 따라 플레이하고, 달성 결과에 따라 '몬스터 선수', '레코드 박스' 등 게임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또 누적 달성한 횟수에 따라 '스킬변경권', '특별 강화권' 등 선수 능력 강화에 필요한 핵심 아이템들을 비롯해, 각종 아이템을 패키지로 획득 가능한 '레코드 박스'도 획득할 수 있다. 이밖에 최종 미션을 달성한 유저에게는 게임 내 최상위 등급인 '얼티밋 선수(팀 선택)'까지 보상으로 주어진다.
특히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얼티밋 선수'는 타이틀에 걸맞게 높은 능력치는 물론 해당 선수들만 가질 수 있는 특별한 효과까지 추가로 부여되는 것이 특징이다. 유저들은 '얼티밋 선수(팀 선택)'를 통해 한층 강력한 전력을 보유할 수 있으며, 더 다양한 전술 조합도 가능해졌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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