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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서 이동준도 낙담한 듯 손을 이마에 대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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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준은 지난 1월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울산 현대에서 헤르타 베를린으로 둥지를 옮겼다. 하지만 장기인 빠른 스피드를 드러낼 기회가 많이 없었다. 4경기 출전 중 선발은 한 차례에 그쳤다. 공격 포인트는 올리지 못했다. 최근에는 4경기 연속 벤치에 머물며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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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위 그로이터 퓌르트는 사실상 강등이 유력한 가운데 베를린은 슈투트가르트를 넘어서기 위해 사력을 다해야 한다. 17위는 자동 강등, 16위는 2부 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러야 한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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