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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보나는 평범함의 정석이라고 불리는 흰색 면티셔츠에 청바지로 수수함을 뽐내고 있다. 하지만 이런 수수함이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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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보나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펜싱 국가대표 고유림 역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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