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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윤남기와 딸 리은 양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로봇보고 무서웠던 울 애기"라면서 침대에 누워서 칭얼거리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리은 양과 그런 딸을 달래고 있는 윤남기다. 딸의 행동 하나하나가 귀여운 윤남기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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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남기와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해 재혼을 앞두고 있다. 현재 두 사람은 MBN '돌싱글즈 외전-가족의 탄생'를 통해 재혼 준비 과정을 공개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윤남기는 이다은 없이 독박육아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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