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준기가 41살에도 교복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준기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 힘들게 살았희우 그만 깨지실게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교복을 입고 고등학생으로 변신한 이준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준기는 41살의 나이에도 철저한 자기관리로 교복을 완벽하게 소화 중이다. 최근 이준기는 6년째 탄수화물을 끊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던 바있다.
이어 이준기는 자리에 앉아 손을 번쩍 들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이준기는 피투성이가 된 모습도 게재해 팬들을 놀라게 했지만 이는 촬영을 위한 분장으로 알려져 팬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한편 이준기는 SBS 금토드라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에서 김희우 역으로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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