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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교복을 입고 고등학생으로 변신한 이준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준기는 41살의 나이에도 철저한 자기관리로 교복을 완벽하게 소화 중이다. 최근 이준기는 6년째 탄수화물을 끊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던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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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준기는 피투성이가 된 모습도 게재해 팬들을 놀라게 했지만 이는 촬영을 위한 분장으로 알려져 팬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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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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