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울산 현대가 2022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첫 경기에서 최정예 멤버를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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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15일 말레이시아 조호르 바루 라킨 스타디움에서 열릴 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과 ACL 조별리그 I조 1차전을 치른다.
이날 4-2-3-1 포메이션을 내세운 홍 감독은 최전방에 레오나르도를 뒀다. 바코-아마로-엄원상을 2선에 배치한 홍 감독은 이규성과 박용우를 더블 볼란치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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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백 라인은 왼쪽부터 설영우-김영권-임종은-김태환에게 맡겼다.
가와사키에선 한국 출신 골키퍼 정성룡이 선발출전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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