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사이 좋은 '비현실남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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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직도 커플룩을 좋아하는 비글남매. 아직도 입에다 뽀뽀하는 비글남매. 전생에 너희 둘 부부였니? 사이 좋으니 엄마는 그저 좋단다♥♥♥ 오늘도 너희는 날씨처럼♥ 무지무지 예쁘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커플룩을 입고 사이 좋게 뽀뽀하는 준우, 지우 남매의 모습이 담겼다. 초등학생인 두 아이는 여전히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 동화 속에 나오는 남매만큼 훈훈해 팬들도 기분 좋게 한다. 특히 커플룩까지 맞춰 입고 서로의 입에 뽀뽀하는 모습이 사랑스러움을 극대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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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송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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