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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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갑자기 자기들이 놀이방 구조를 바꾼다. 굳이 안 바꿔도 되는데, 바꾸고 잘했으니 500원 달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주리네 세 아들들이 놀이방의 구조를 스스로 바꾸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놀이방의 넓찍한 공간과 깔끔한 화이트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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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주리는 2015년 한 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세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넷째를 임신 중이며, 만삭이 된 현재 몸무게 82.5kg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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