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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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노홍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해에서 꿈같은 시간 보내고 스케줄 잘 마치니 이제 정신이 좀 드네요. 하루 전날부터 대기하시는 손님에 빵집에서 둥가 둥가를 다 받아보고. 손편지부터 수세미, 허리에 좋다고 두릅과 초장 선물까지"라며 자신의 빵집을 찾아 선물까지 건넨 손님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앞으로는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합니다. 부디 돈 쓰지 마시고 편히 쉬다 가시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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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댄디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180cm의 큰 키로 수트를 흠잡을 데 없이 소화, 우월한 핏을 선보였다.
한편 노홍철은 지난 2020년 서울 용산구에 홍철책빵을 개업했으며 최근 경상남도 김해에 2호점까지 내며 사업을 확장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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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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