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삶이 지루하다면 아들을 낳아라"..아들맘들 '격공' by 김준석 기자 2022-04-16 12:37:4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16일 배윤정은 SNS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한 남자 아기가 장난을 치다가 정리대를 넘어트리는 모습이 담겼다.이 영상을 게재하며 배윤정은 "삶이 지루하다면 아들을 낳으시오"라는 글을 남겨 아들을 둔 엄마들의 격한 공감을 얻었다.Advertisement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득남했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