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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포그바가 떠날 경우를 대비, 특급 미드필더를 찾고 있다. 타깃은 라치오의 세르게이 밀린코비치-사비치다. 밀린코비치-사비치는 2013년 보이보디나에서 데뷔해 헹크를 거쳐 2015년 라치오 유니폼을 입었다. 288경기 동안 56골-49도움을 기록했다. 탄탄한 피지컬과 왕성한 활동량을 자랑하는 밀린코비치-사비치는 공격적인 능력이 더욱 좋아지며, 세리에A 최고의 미드필더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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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코비치-사비치와 라치오의 계약기간은 2024년 여름까지다. 라치오는 7000만유로 이상의 이적료를 원하고 있다. 현재 토트넘도 밀린코비치-사비치 영입을 원하고 있어 이적료는 더욱 올라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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